오늘은 한나방의 큰언니 박*민 아동의 생일입니다.
저녁에 다 함께 거실에 모여 케이크에 19개의 초를 꽂아 언니의 생일을 축하해 주었습니다.
*민이가 먹고 싶어 하던 엽떡 로제떡볶이와 도미노 피자를 먹었는데요~
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와서 인지 평소보다도 더 잘 먹는 모습입니다.
남산원 아빠께서도 *민이의 생일을 축하해 주셨습니다.
아빠와 만난 후로는 매년 생일을 챙겨주시며 축하해 주셨는데요
10대의 마지막 생일날이라서 그런지 오늘은 아빠와의 생일축하금 전달식도
어느해 보다도 더 마음이 뭉클해 집니다.
한나방 친구들이 *민이에게 생일 축하 메세지도 적어보았습니다.
모두의 축하를 받고 고맙다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따뜻해 보였습니다.
즐겁고 행복한날 이렇게 한자리에 모여 다 같이 기쁨을 나눌 수 있음에
감사한 하루입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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