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민 아동을 제외하고 모두 등교하였습니다.
*민이는 온라인 학습을 하였는데요
모두가 등교를 해서 인지 방에서 차분하게 학습하는 모습입니다.
*리는 하교 후 낮잠을 청하였습니다.
작년에는 집에서 온라인 학습만 하다가 오랜만에 등교를 매일 해서 인지
피곤한가 봅니다.
아이들과 학교생활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많이 격려해 주었습니다.
저녁이 되고 취침 시간에 맞춰 아이들이 먼저 잠에 청하려 자리에 누웠습니다.
일찍 쉬는것도 등교를 위한 준비겠지요? ^^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우리 아이들이 힘차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많이 응원해 주도록 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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