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모세방 아동은 어제 외출의 여파 때문인지 집에서 쉬고 싶다고 하여
휴식을 취하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오전에 교회 예배에 참석하고, 점심 식사를 마친 뒤
모세방의 아이돌 '아이브' 놀이를 했습니다.
지도원은 매니저, 아동들은 각자 멤버 역할을 맡고, 서로의 팬이 되어 응원해주는 놀이 덕분에 오늘 더 사이가 좋아보입니다.
요즘 외모 꾸미기에 관심이 많은 저희 모세방은 다함께 거실에 모여 어린이용 매니큐어도 바르고,
다함께 TV로 좋아하는 유튜브 영상도 찾아보며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