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 마지막 일요일 입니다.
오늘은 오전에 침례교회에 가서 예배도 드리고, 즐거운 게임활동도 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후에는 아동들이 사고싶었던 물건을 구입하러 명동거리를 다녔습니다.
다이소, 아트박스, 악세서리점, 서점, 편의점 등 여러 군데를 돌아다니며 필요한 것을 구입했습니다.
궁금한 것도 많고 보고싶은 것도 많은 아이들입니다.
매우 만족한 시간을 보내고 귀원하여 용돈기록장을 작성하고 의복을 정리하고, 물품에 이름을 적은 후
티비도 보고, 보드게임도 하며 휴식을 취했습니다.
겨울방학 알차고 편안하고 즐겁게 보내도록 지도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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