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024년을 마무리하는 12월의 마지막날입니다.
한해동안 아동들과 울고, 웃으며 많은 일이 있었는데 이렇게 또 시간이 흘러 마지막 하루를 남기고 있습니다.
오늘은 아주 특별한 송년의 밤 행사로 남산원 원장님, 국장님, 교사들, 아동들이한데 모여 소소한 공연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동들 그동안 열심히 준비한 10cm의 '폰서트'라는 곡과 윤도현 밴드의 '흰수염고래' 노래를 열심히 불렀습니다.
폰서트에서는 안무동작도 있었는데 긴장하지 않고 잘 따라하며 멋지게 공연을 마무리했습니다.
저녁시간 아동들이 좋아하는 라볶이와 과일, 피자, 각종 과자, 음료수를 차려놓고 마지막 한해를 마무리하며 이야기도 나누고
아동들이 좋아하는 활동도 하며 편안하게 보냈습니다.
아동들은 내년 한해 예쁘게 말하고, 싸우지 않고, 공부도 열심히 하며 지내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2025년 한해도 건강하고 행복한 한해 보낼 수 있도록 지도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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