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새해 첫날입니다.오전에 바울방 아동들은 작년 한해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새해의 다짐,목표를 정하고 꼭 지켜보자고 하였습니다~
벌써 한학년이 올라갔다며 신이난 아동들입니다~
새로운 보드게임으로 놀이도 하고 간식으로 귤탕후루도 만들어먹었습니다.
운동장에서 피구,축구,야구를했습니다~ 다같이 열심히 뛰다보니 이마에 땀이 송글송글합니다.
바울방 현*이는 새로운 꿈이 생겼습니다!
중식요리사가 되고싶다고하여 아동의 꿈을 응원해봅니다~
25년도에도 아동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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