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백범광장 외출을 다녀왔습니다.
눈이 아직 녹지 않아 쌓인 눈더미를 보고 즐겁게 놀이하는 아동들입니다.
간식도 먹고 술래잡기까지 하니 이처럼 즐거울 수가 없습니다.
오후에는 보드게임도 하고 간식까지 맛있게 먹으며 영화 시청도 했습니다.
막내 윤*은 아동은 역할놀이에 빠져 있어 수첩에 주문을 받으며 식당 종업원이 되었다가
요리사도 되어 맛있는 볶음밥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언니들도 막냇동생을 보니 귀여워하며
즐겁게 잘 지내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