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부터 눈이 살짝 내렸다가 그친 우중충한 날씨였습니다.
하지만 모세방 아동들은 오늘도 보람찬 방학을 보내기 위해
오전부터 개별 학습 시간과 학교에서 진행된 스포츠 캠프, 수학 캠프에 성실히 참여했습니다!
오전에 가볍게 머리와 몸을 풀곤
오후엔 점심 식사를 마치고 운동장 활동을 했답니다.
스스로 정한 '매일 줄넘기 30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아동도 있었고, 자전거 타기, 술래 잡기 등을 하며 놀이도 즐겼습니다.
아직 눈이 쌓여있는 운동장에서 서로 썰매를 끌어주겠다고 하는 사이좋은 모세방 아동들의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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