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 아이들은 아침부터 수학캠프, 스포츠캠프를 시작으로 바쁜 하루를 보냈습니다.
수하캠프는 오늘이 마지막날로 그동안 풀었던 문제집과 맛있는 간식을 받아와서 서로 맛있게
나누어 먹었습니다. 다소 아쉽지만 열심히 수업에 임한 아동들이 기특합니다.
오후에는 생존수영을 다녀왔습니다. 물에 뜨는 방법, 발차기 등 1시간 열심히 수영을 배웠습니다.
체력이 많이 소모되었는지 돌아와서는 폭풍 간식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서로 재밌는 얘기를 나누고 컴퓨터도 하면서 나름대로 휴식을 하였습니다.
어떤 프로그램이든 열심히 하는 아이들~
앞으로도 무엇을 하든 잘 하는 아이들이 되도록 지도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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