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바울방은 방학숙제인 일기를 썼습니다.
기억에 남는 추억들을 떠올리며 각자 일기를 쓰면서 이제 방학이 얼마 남지 않음을
실감합니다. 일기쓰기와 수학문제를 풀고 나서 바깥에 나가 뛰어놀고 싶어해서
운동장으로 나가 공놀이를 했습니다.
오늘은 야구~
신나게 던지고 받고 치기를 하면서 맘껏 에너지를 발산합니다.
날씨는 춥지만 운동장을 맘껏 뛰어다니며 신나게 놀아서인지 땀이 송글송글 맺힙니다.
이렇게 오늘 하루는 실내놀이와 바깥놀이를 함께 했습니다.
건강하게 잘 놀고 또 잘 먹고 공부도 열심히 하도록 지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