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바울방에서는 설 음식을 만들었습니다.
형들이 가서 만들고 동생들은 차분히 설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빈대떡, 동태전, 호박전 등 다양한 전들을 부치면서 즐거운 설 준비를 하였습니다.
비록 우리 아동들이 어설프게 만들었지만 그 어떤 요리사가 한 음식만큼 맛이 있었습니다.
차례상에 올리기 위해 정성을 다하는 우리 아동들이 대견스럽습니다.
동생들은 차례가 무엇이고 세배는 어떻게 하는지 영상을 시청하였습니다.
한살 더 먹어서 그런지 아동들이 더 의젓해 보입니다.
앞으로도 하는 모든 일이 잘 되고 건강한 한홰가 되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