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 솔로몬방 아이들은
설날 연휴를 맞이하여
아침부터 바빴는데요~
*태, *주는 전 부치기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녹두전, 동그랑땡, 애호박전 등등 다양한 전을 부치고
맛보았는데, 역시 내가 만든 전은 세상 최고 인 듯 합니다!!
오후에는 차례를 지냈는데요~
곱디 고운 한복을 입고 차례도 지내고 아빠께 세배도 드렸습니다.
작년 건강하게 보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했고,
올해도 아픈 곳 없이 행복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해주세요~ 하고 절도 했답니다~!
작년과 달리 훌쩍 커 의젓하게 절 드리는 아이들이 대견하기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