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설 명절 연휴 마지막 날로 방별 나들이 프로그램 다녀왔습니다.
다윗방 아동들은 점심식후 대학로 연극 관람 외출에 나섰습니다.
'시간을 파는 상점' 이라는 작품을 관람했는데 웃다보니 어느새 두시간이 훌쩍 지나갔습니다.
아동들은 재미있었다며 만족하는 모습입니다.
장* 아동은 연극 관람 중에 퀴즈도 맞혀 상품도 받았답니다 :)
연극 관람을 마치고 광장시장을 구경하러 옮겼습니다.
북적북적 사람이 정말 많아 서로 챙길 수 있도록 했더니 동생 손을 꼬옥 붙잡는 형들입니다.
열심히 돌아다니고 자신들이 사고 싶은 걸 마음껏 사먹으며 즐기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내일은 연휴가 끝나고 개학을 본격적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벌써 개학이냐며 아쉬워하지만 조금씩 마음의 준비를 해나가는 다윗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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