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방 오늘은 주일을 맞이하여 다 같이 교회에 다녀오는 시간가졌습니다.
교회에서 처음으로 헌금위원을 맡아봐서 긴장한 기색이 여력한 유0인 아동
떨려도 끝까지 헌금위원 역할을 잘 해낸 것이 기특합니다.
모든 예배가 끝나고 모세방 아동들이 제일 좋아하는 자유시간에는 배드민턴, 농구 등
자유롭게 다양한 활동을 하였습니다.
귀원 후 다 같이 역할을 나눠 점심식사를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내일은 모세방 아동들 꿈같은 겨울방학이 끝나고 개학하는 날인데요~
빨리 학교를 가고 싶다는 아동, 방학이 한달만 더 지속됐으면 좋겠다고 하는 아동 아주 다양했지만
학교 갈 준비를 꼼꼼히 하는 모세방 대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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