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한파로 날이 많이 추웠지만 우리 바울방 아동들은
추위를 이겨내고 운동장에서 야구놀이를 하였습니다.
제법 형태를 갖추고 공격과 수비로 나누어 열심히 뛰어 놀았습니다.
어린 동생들은 어제에 이어 눈놀이를 하였는데 오리모양의 틀을 가지고
수십마리의 오리들을 만들었습니다.
형들은 야구놀이를, 동생들은 오리만들기를 한시간 40분동안 신나게 하고 들어와
맛있는 간식도 먹었습니다.
또 나가서 놀겠다는 아이들을 겨우 말리고 같이 간식을 먹으며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
내일부터는 또 한 주가 시작되므로 오늘 잘 마무리하자고 했습니다.
앞으로도 즐겁고 신나는 시간들을 같이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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