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모처럼만에 따뜻한 봄기운을 느낄 수 있는 날이었습니다.
오전에 바울방 아이들은 주체못하는 에너지를 발산하기 위해 운동장에 모여
자전거와 퀵보드로 몸을 푼 후 본격적으로 각자 좋아하는 공놀이를 하였습니다.
야구, 축구 등 신나고 즐겁게 놀고 맛있는 점심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오늘의 하이라이트 "미피전시회"를 다녀왔습니다.
70주년을 기념하여 진행되는 전시회로
아시아 최대 규모 전시로 인터렉티브 체험, 원화에 다양한 굿즈까지 만날 수 있었습니다.
너무너무 신난 하루였고 좋은 추억을 만든 하루였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다양한 추억거리를 많이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