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날이 풀린 주말이었습니다.
한 명 한 명 연습했던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는 것으로 활기차게 아침을 시작하였습니다.
오후에는 몇몇 아이들은 눈썰매장에서 마지막 겨울을 즐기다 왔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아이들은 '미피 전시회'에 다녀왔습니다.
예쁘게 꾸며놓은 공간에서 사진을 찍고 감상하는 아이들이었습니다.
전시회 이후에는 각자 사고 싶은 기념품들을 사가지고 돌아왔습니다.
소중하게 손에 쥐어가지고 오는 모습들이 참 귀엽습니다.
아이들이 앞으로 더 다양한 경험을 하도록 지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