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바울방 아동들은 점심식사 후 바깥 나들이를 하였습니다.
바람이 불어서 다소 쌀쌀한 날씨였지만 옷을 단단히 입고 한옥마을을 다녀왔습니다.
한옥마을에서도 캡슐이 묻혀있는 곳에 갔었는데 개봉하는 시기가 2395년이라 모두 놀랐습니다.
캡슐을 묻은 떄로부터 무려 1000년 뒤에 캡슐을 개봉한다고 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모두 신기해하고 어떤 물건들이 묻혔는지 모두 궁금해 했습니다.
이렇게 우리 사는 곳 주변에 볼만한 곳이 많은지 몰랐고
다음에 날이 따뜻해지면 다른곳도 많이 나들이를 가자고 아이들과 약속했습니다.
다녀와서 각자 좋아하는 개별놀이활동을 하였습니다.
이렇게 오늘도 즐겁게 하루 일과를 마쳤고 아이들이 더 많은 것을 보고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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