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은 따뜻하지만 온도는 아직 차갑습니다~
모세방은 감기 기운이 있는 아동들이 아직 있어서 실내에서 주로 시간을 보냈습니다.
서로의 얼굴 그려주기, 보드게임, 색종이 접기 등 미술 활동을 했답니다!
아동들이 답답할 것 같아 햇빛이 그나마 따뜻할 때 아주 짧게 운동장 활동도 즐겼습니다.
우리 막둥이들은 줄넘기 실력이 제법 늘었고, 어려워하던 콩콩이 놀이기구도 더 많이 탈 수 있게 됐답니다!
바람이 많이 불어 배드민턴 시합 하기엔 어려웠지만, 그마저도 신난 모세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