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식사 후 운동장에 나가서 배드민턴과 농구 활동을 했습니다.
막내 윤*은 아동은 골대에 공 넣는 연습과 공 튀기기 연습을 했습니다.
아직 키가 작아 골대에 공이 들어가지는 않지만 열심히 공을 튀기며 언젠가
골대에 멋지게 골을 넣어보자고 이야기 나눴습니다.
지*아동은 스포츠를 매우 좋아합니다. 배드민턴부터 축구, 피구까지 여러 가지 운동을 즐기는
만능스포츠우먼 입니다 ^^ 지금 제일 맛있는 딸기도 간식으로 먹고 저녁식사로는 아동들이 좋아하는 떡볶이도 먹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