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바울방은 오전학습을 마친 후 다른방 친구들과 함께
운동장에 나와서 피구놀이를 하였습니다.
많이 모여서 놀이를 하니 더 재밌고 신나게 놀이를 즐겼습니다.
중간에 서로 자기가 맞다고 우기기도 했지만 곧바로 합의점을 찾으며 진행하는 모습이
너무도 재밌었습니다.
이런과정을 거치면서 성장하는것이기 때문에 최대한 개입은 피하고 자신들이 해결하도록
최소한의 도움만 주었습니다.
날은 조금 쌀쌀했지만 즐거운 운동장놀이시간이었고 놀이를 마친 후 맛있는 간식을 먹었습니다.
봄방학이 얼마남지 않았지만 지금처럼 매일 즐거운 생활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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