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방은 오늘 아침 신학기를 위한 사진 촬영을 했습니다!
평소보다 좀 더 공주님처럼 꾸미고 예쁜 표정을 담아보았는데, 전문가의 카메라 앞에서는 쑥스러움에 평소의 자연스러운 표정은 잘 드러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일상 생활에서는 수시로 사진 찍어달라고 이야기 하는 모세방이지만 아직 사진 찍는 연습이 더 필요할 것 같네요 ^^
그 후에는 각자 자기 자리를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깔끔해진 방을 보며 뿌듯해하는 우리 아이들! 동시에 이 깨끗함이 오래 유지되지 않을 것 같다고 이야기 하네요 ~
웃픈 현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