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바울방 아동들은 동생들은 정서개발 여행프로그램으로 대나무로 유명한 담양 죽녹원과 소쇄원으로
여행을 갔습니다. ktx기차를 타고 재잘거리며 신나게 여행가는 모습을 그려보니 웃음이 납니다.
날씨도 춥지 않고 오랜만에 자연의 멋진 풍경을 만끽하고 돌아 올 것 같습니다.
형들은 야구배팅장에 다녀왔습니다. 힘차게 배트로 휘둘러보고 포수마스크를 쓰고 포수 역할도 해보며
야구선수처럼 신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평소 야구를 좋아해서인지 더 즐거웠던것 같습니다.
이제 개학도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신학기 준비를 잘해서 새로운 학년 잘 적응하도록 지원하겠습니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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