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바울방 아이들은 형들은 스노우파크로,, 동생들은 신학기 준비물을 사러 외출하였습니다.
형들은 막바지 겨울놀이를 즐기기 위해 실내 썰매장에 가서 신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동생들은 노트, 필기구, 실내화 등 신학기에 필요한 물품들을 구입하였습니다.
돌아와서 설레는 마음으로 가방에 새 준비물을 하나씩 준비였습니다. 이름 스티커도 하나씩 붙여가면서
새로운 신학기 준비를 마쳤습니다. 이제는 공부만 열심히 할 일만 남았습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건강하고 열심히 생활하는 아이들이 되기를 바라고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