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한나방 모두 바쁜 하루를 보냈습니다.
청소년 센터에 다니는 아동들은 스노우파크로 체험학습을 다녀왔고
그 외 아동들은 완구 시장으로 외출하여 신학기 학용품을 구입하러 다녀왔습니다.
막내 윤*은 아동은 캐릭터 실내화를 매우 마음에 들어 하여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새 학기가 얼마 남지 않아 미리 준비하고 설레는 마음을 안고 있는 아동들입니다.
저녁식사 시간에는 맏언니 고*라 생일파티도 했습니다.
피자, 치킨, 케이크, 과일 등 아동들이 좋아하는 음식으로 가득했고 신나게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며 풍족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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