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부터 변덕스러운 날씨로 인해 생활실에서 휴식을 취하려다가,
아동들이 외출을 하고 싶어하여 뒤늦게 짧은 외출을 다녀왔습니다!
명동 시내에서 새로운 가게들도 구경하고, 다함께 인생 네컷을 찍으며
추억을 하나 더 쌓았습니다^^
아동들이 버블티를 먹어보고싶다고 하여 버블티를 먹으려다가 카페인이 들어있다고 하여
대체 식품으로 사고펄이 들어간 음료를 사먹었습니다!
아동들의 생각보다 맛이 별로인지 실망하면서도, 타피오카펄은 먹어보고 싶다는 모세방~
다음 번엔 카페인이 들어가지 않은 버블티를 찾아봐야겠습니다^^
귀갓길엔 편의점에 들러 좋아하는 간식도 구입했습니다!
저녁 식사 후에 사온 간식을 먹고 싶다며 들떠있는 아동들이 귀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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