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공원에 위치한 '호현당' 서당 체험을 다녀왔습니다.
바르게 서기, 걷기, 계단 오르고 신발 벗기, 방석 들고 놓기와 바르게 앉고 서는 것을 배우고
중용의 글을 함께 읽으며 누구나 똑같이 가지고 태어난 맑고 착한 마음이 화, 분노, 억울함으로 탁해질때
좋은 생각을 하거나 가만히 앉아 생각하며 화를 가라앉혀야 함을 알려주셨습니다.
화를 가라 앉히느 것은 나를 바르게 하는 것이고 실수를 줄이는 것이라는 것도 알 수 있었습니다.
두건을 쓰는 것과 옷고름 매는 것도 배웠습니다.
다음 시간은 더 단정하고 의젓한 모습으로 참여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