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는 약물오남용교육을 들었습니다.
보건소에서 강사분이 오셔서 아이들에게 안전교육을 해주셨습니다.
경청하며 듣는 모습이 멋집니다.
오후에는 비가 내리기 전에 운동장 활동도 하고, 편의점과 다이소도 다녀왔습니다.
충무로에 있는 놀숲이라는 보드게임 및 도서카페에서 놀고 왔습니다.
시원한 음료수도 마시고, 부루마블 게임도 하고 책도 읽고 유투브도 시청했습니다.
학교생활하면서 바쁘게 보낸 아이들에게 쉼의 시간이 되었길 바랍니다.^^
주말동안 푹 쉬고 재충전하며 즐겁게 보낼수 있도록 지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