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신나는 토요일입니다.
오전부터 바울방 아이들은 울타리멘토링선생님, 맑은물가온교회 선생님들과 함께
다이소, 아트박스, 고양이카페에 다녀왔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맛있는 점심식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생활실에 남아 있는 동생들은 맛있는 점심식사를 먹고
운동장에서 야구와, 비행기날리기, 간식구입을 하고 들어왔습니다~~^^
생활실에서는 맛있는 간식을 먹으며 색종이접기, 만화영화 시청까지
오늘하루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있는 바울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