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레고랜드 갈 생각에 설레어했던 아동들이었는데 드디어 당일이 되었습니다~!
입고갈 옷도 미리 고르고 간식도 준비하여 기대했던 날이었습니다.
레고랜드에 아픈 아이 없이 모두 잘 도착하여 맛있는 것도 먹고 타고 싶었던 놀이기구도 탔습니다.
사진도 예쁘게 찍어 추억을 남기고, 좋아하는 놀이기구는 6, 7번 탈 정도로 신나게 놀았습니다.
아빠께서 선물도 사주셔서 행복하고 완벽한 하루였습니다~!
돌아와 피곤할법도 한데 맛있는 피자로 저녁을 먹으며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앞으로 아동들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