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그치고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바울방 아동들은 긴팔, 긴바지 복장을 갖추고 운동장 활동을 했습니다.
날씨가 추운 탓에 1시간만 하고 오려고 했지만, 남 아동들은 역시 운동만큼 즐거운 게 없나 봅니다~
조금 더 놀고 싶다고 하여 1시간 30분동안 실컷 운동장 활동을 즐겼습니다^^
각자 야구, 인라인 스케이트, 피구, 배구, 자전거 등 자유롭게 원하는 활동을 하였고
바울방의 막둥이는 누나와 형들의 귀여움을 듬뿍 받으며 '술래잡기'를 했다고 신나게 이야기 합니다.
추운 날씨도 물리치는 신체 활동으로 아동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어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