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무더워지는 6월입니다.
오늘은 선거 공휴일로 모세방 아동들 모두
쉬는 날이지만 알찬 하루 보냈습니다.
오전에는 운동장 놀이 마친 후 깨끗하게 정리도 잘 마쳤습니다.
그리고 오후에는 선크림을 꼼꼼하게 잘 바르고
맛있는 점심식사 후 무더운 날씨를 이길 수 있는
할리스 카페 방문하여 시원한 음료 먹었습니다.
카페 방문 후 한옥마을과 놀이터, 공원에 들려
오후 시간 보낸 후 잘 귀원하였습니다.
내일 다시 학교 갈 준비를 잘하여
남은 이번 한 주도 잘 보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