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중학교 개학식이 있는 날이라
부지런하게 움직여 학교를 다녀온 아동도 있었고,
아직도 여름방학인 아동들은
우천으로 인해 수영장 물놀이 대신 자유활동을 했습니다.
활동적인 다윗방 아동들은 즐거운 하루, 좋은 추억을 남기기 위해
산책 겸 운동하기 좋은 남산공원에 다녀왔습니다.
워킹도 하고, 러닝도 해보고, 남산순환버스고 타보고
활동을 폭넓게 하고 싶지만 오늘은 갔다왔다는 것으로 만족하고
다음에 또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갖기로 했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챙기는 모습이 방학동안 훌쩍 성장한 느낌입니다.
더욱 성장하는 다윗방 친구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