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에는 교회에 다니는 아동은 대면 예배를 다녀왔고
다른 아동들은 각자 방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음악 감상 등을 하였습니다.
식사 후 햇빛이 강하지 않는 시간에 운동장 활동을 하며 줄넘기를 하러 다녀오기도 하고
좋아하는 간식을 구입하러 편의점에도 다녀왔습니다.
내일은 환일중 개학입니다.
등교하는 아동들은 구입한 새 운동화에 신발 끈도 편하게 끼워놓고
각자 가방도 준비합니다.
방학이 끝나 아쉬운 마음이지만 방학 동안 만나지 못했던 친구들을 만날 생각에 설레는 마음이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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