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 모세방 아이들은
오전 '프라우드 프린세스' 영화를 관람하고 왔습니다.
기고만장했던 공주가 점점 자기 자신을 깨닫고 겸손해져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는 내용인
영화를 보았는데요, 우리 아이들 영화에 몰입해서 보는 모습이 귀엽기만 합니다.
오후에는 이번주 금요일에 있을 개학을 앞두고 학교 갈 준비를 했습니다.
1학기 때 썼던 공책, 교과서는 정리하고 새로운 2학기 공책을 받으니
벌써부터 심장이 콩닥콩닥 뛴다고 이야기 하는 *인이가 귀엽습니다~!
얼마남지 않은 방학, 우리 아이들 건강하고 재미있게 보낼 수 있도록 옆에서 지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