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조금 풀린듯 하면서도
한낮엔 여전히 뜨거운 햇살이 반깁니다.
일요일을 맞아 자유롭게 종교 활동으로
박*진은 침례교회 예배에 다녀왔습니다.
다른 아동들은 실내에서 쉬며 각자 자신들이 좋아하는 활동을 했습니다.
요즘 야구에 빠져 있는데 저마다 응원하는 팀이 다르다보니
리모컨을 짚어 들때면 우리가 이긴다, 우리가 이긴다라고 말싸움 하기 바쁩니다.
예전에는 축구로 뜨거웠는데... ㅎㅎ
저녁 식사 전 내일 등교를 위해 교복 등을 준비합니다.
이제 다시 한 주간의 시작이니 힘차게 다릴 준비를 해야죠~~~
한주간 좋은 컨디션으로 잘 보내도록 지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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