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끝자락의 더위가 여전히 기승을 부립니다.
그래도 지치지 않는 다윗방 아동들.
외툴을 나가 자신의 의지에 따라 교회와 성당을 찾은 아동도 있고
원내에 남아 자유활동하며 쉬는 아동들도 있습니다.
에너지를 충전하는 각자의 방법대로~
그런 부분은 충분히 존중해주며 아동들이 생활하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오후 잠시 시간을 내 다시 시작될 한주를 위해 등교 준비도 해봅니다.
놀때는 그렇게 열심인 아동들이 학교의 학자만 나오도 행동이 굼떠지는 이유는... ㅎㅎ
그래도 성실하게 학교생활하며 주어진 자신들의 일상을 힘차게 지낼 수 있도록
늘 아낌없이 지원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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