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모세방 아이들은 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린 뒤 즐겁게
분반수업에 참여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예배를 마치고 돌아와서는 점심으로 직접 유부초밥을 만들어 보고
함께한 제육볶음과 어묵국까지 맛있게 먹었습니다. ^^
식사 후에는 소화를 겸해 다이소와 편의점에 들러 원하는 물건들을 고르는 시간을
가졌는데 아이들은 마음에 드는 물건을 손에 넣으며 무척 행복해했습니다~~
새로 산 물건을 빨리 가지고 놀고 싶은 설렘으로 집으로 향하는
발걸음은 그 어느 때보다도 가벼웠습니다!!
집에 돌아와서는 각자 고른 물건을 가지고 즐겁게 놀며 일요일 하루를 행복하게
마무리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참 따뜻하고 사랑스러웠습니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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