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쌀쌀해지며 가을이 찾아오는 것이 물씬 느껴지는 오늘은 오전 서울 침례교회로 예배를 다녀왔습니다.
처음에는 들뜬 마음으로 시작하였지만 새로운 노래를 배우고 기도를 드리며 이번주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음주에 있을 예정인 달란트 시장에 아동들 모두 기대 가득한 마음으로 다음주를 기약하였습니다.
오후에는 운동장 활동을 하며 각자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야구, 배드민턴, 자전거, 달리기와 술래잡기 등 여러 놀이를 하며 활기찬 시간을 보냈습니다.
가을을 맞이하며 아동들이 건강하고 즐겁게 지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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