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려 기온이 내려가며 가을이 부쩍 눈 앞으로 다가온 날. 조금 추울지도 모르지만 오늘 열리는 달란트 시장에 아동들 모두 신나게 교회예배를 다녀왔습니다.
그동안 열심히 모은 달란트로 자신이 사고 싶은 물건을 사거나 아직 달란트시장에 참여하지 않는 어린 아동의 선물을 사며 서로가 즐거워지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돌아오는 길에도 서로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며 집에서도 사온 물건들로 도란도란 이야기 꽃을 피웠습니다.
오후에는 비가 그쳐 밖으로 나가 운동장에서 야구, 자전거 등 각자 좋아하는 운동을 하며 에너지를 발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주말도 즐겁고 행복이 가득한 날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아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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