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는 함께 예배에 참여하고, 점심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팸마요덮밥을 맛있게 나누어 먹었습니다.
식사 후에는 아트박스, 다이소, 편의점을 차례로 방문하여
아이들이 각자 원하는 물건을 직접 고르고 구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쇼핑하는 내내 서로의 선택을 존중하며 즐겁게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일상 속 작은 선택과
자율적인 소비 경험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주체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