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11월이 다가왔습니다.
오늘 바울방 아동들은 오전에 그림을 그리거나 학습 기기를 이용하여 시간을 보냈습니다.
점심을 먹고 난 이후에는 운동장에서 공놀이를 하거나 다 같이 모여 술래잡기를 하며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편의점 외출에 나가서 좋아하는 간식도 구매하여 먹었습니다.
외출을 다녀온 뒤에는 직접 용돈기입장을 작성해보며 금전 관리에 대해서도 배워나가고 있습니다.
11월 한 해의 마지막을 향해가는 지금, 아동들과 함께 감사와 사랑이 가득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남은 주말도 아동들 모두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보내도록 보육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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