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솔로몬방 아동들은 오전부터 신난 모습이었습니다.
애슐리 점심 외식 외출 준비를 하며 지켜야 할 식사 예절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즐거운 외식을 기대하며 애슐리에 도착했습니다.
아동들은 오랜만에 온 애슐리에 들떠 접시를 들고 자신들이 원하는 음식을 색다르게 담았습니다.
든든한 식사부터 디저트까지 다양하게 배불리 먹고 행복해진 아동들 :)
후원자님이 준비해주신 크리스마스 선물까지 받고 웃음 가득합니다.
연말에 행복한 외식을 선물해주신 장충교회 후원자님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