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바울방은 아침부터 분주히 손발톱 정리와 머리를 단장했습니다.
장충교회 후원 해피 테이블로 애슐리 퀸즈에 가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뷔페를 방문해본 경험이 있는지 묻고 뷔페에서 식사를 할때 주의해야 할 점에 대해 다시 한번 지도하였습니다.
각자 먹고 싶은 음식을 적당량 덜어 먹으며 맛있는 후식까지도 알차게 먹었습니다.
마지막에는 준비해주신 깜짝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게되어 기분이 좋아 함박 웃음을 짓기도 했습니다.
요즘에 독감이 유행이라고 하는데 다행히 독감에 걸린 아동들이 없어 모두 참여할 수 있어 더 기쁜 오늘이었습니다.
아동들이 즐거운 연말을 보낼 수 있게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