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침례교회 성탄페스티벌이 있는 날입니다.
한나방 지*, 박*아동은 페스티벌에 참여하여 아동부 무대에 올라 멋진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언니들은 주말을 맞아 각자 놀이활동도 하고, 미디어도 사용하고, 낮잠도 자며 편안하게 휴식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자 자신의 옷장과 책상을 정리하며 환경정리하는 시간도 가졌고
송년의 밤이 얼마 남지 않아 같이 모여 안무연습을 했습니다.
아직 동선이 헷갈려 어려워 하는 모습도 있지만 차근차근 준비해서 멋진 공연 선보일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즐겁게 웃으며 참여하는 모습이 멋진 한나방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