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에 확진된 아동도 있고 독감 격리 해제가 된 아동도 있는 등
다윗방은 아직 완전히 낫지 않았습니다.
스포츠캠프에 참여한 아동들과 개별활동하며 오전시간을 보내며
점심 식사는 미리 떡국 먹으며 1살 먹었다며 서로 이야기도 하였습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기 위해 자리도 정리하고 개별활동 진행하였습니다.
격리 중인 아동들 빨리 나을 수 있도록 잘 지도하겠습니다!
어느덧 2025년의 마지막 날입니다.
다윗방 아동들과 2025년 어떻게 보냈는지 간단히 이야기 하였습니다.
지금 독감 격리 중인 아동들이 있어 2026년 한 해는 건강하게 지내달라고 해주었습니다.
내년에는 아동들이 좀 더 건강하고 씩씩하게 지낼 수 있도록 잘 지도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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