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2025년의 마지막 날입니다.
겨울방학으로 신났던 아동들이 아쉬워하며 2025년의 마지막을 맞이했습니다.
벌써 한 살을 먹는다고 말하지만 내년에 맞이할 학년에 대한 기대감에 부푼 모습입니다!
평소와 같이 개별학습을 하고, 다 같이 트위스터 보드게임도 즐기고
아동들이 좋아하는 자유 활동으로 각자만의 시간도 보냈습니다.
저녁으로 피자, 치킨, 주먹밥, 떡볶이를 먹으니 평소처럼 좋아하는 아동들입니다.
하루 앞으로 다가온 2026년, 몸도 마음도 건강히 성장하길 바라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