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추위가 매섭습니다!!
야외 활동하고 싶어하는 아동들의 아쉬움이 표정에서 그대로 나타납니다.
아쉬움이 있어도 해야 할 건 해야죠~
오전 방학 숙제도 하고 학습도 하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후에는 실습 선생님과 두런두런 앉아 보드게임도 하고
겨울철 국민 간식 붕어빵도 만들어 먹고
한참 게임에 관심이 많을 나이라 돌아가며 게임도 하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음 주만 지나면 다시 개학인데 개학 준비도 하면서 남은 방학 알차게 보내도록 지원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