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바울방 아동들과 함께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며 말씀안에서 웃고 배우는 귀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특별이 O울 아동이 시편 119::105 말씀을 또박또박 읽는 모습을 보며 마음이 뭉클해졌습니다.
오후에 운동장에서 구보 및 릴레이 경주를 하며 아이들이 마음껏 뛰고 웃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로 응원하고 힘을 모으며 자연스럽게 협동과 배려를 배우는 소중한 순간들이었습니다.
이제 내일부터 새 학기가 시작됩니다. 새로운 교실, 새로운 친구들 속에서 우리 아이들 모두 밝고 건강하게 학교생활을 이어가길 기도하며 모두들 화이팅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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