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점점 풀려 봄이 다가오고 있는게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방학을 하고 첫 주말인 오늘은 방정리와 손발톱 정리를 하고 각자 자유 활동을 하며 시간 보냈습니다.
점심 식사 이후에는 다 같이 모여 보드게임 활동과
운동장에 나가 따뜻하면서도 시원한 날씨에서 다 같이 술래잡기,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배드민턴, 자전거 활동을 하며
신나게 놀았습니다. 열심히 놀아서인지 아동들 모두 간식, 저녁 식사 맛있게 먹었습니다~^^
남은 주말과 방학 모두 아프지 않고 잘 보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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